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1인칭 슈팅게임(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연합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공포영화 ‘블러디 발렌타인’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진행하며, 모든 게임 이용자에게 ‘블러디 발렌타인’ 로고 스프레이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로고 스프레이를 5회 이상 사용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블러디 발렌타인’은 '피의 발렌타인’(1981년)을 리메이크한 슬래셔무비(잔혹공포영화)로, 공포영화 최초로 3D(3차원)로 제작했다.
지난 2일 업데이트 된 좀비연합모드는 기존의 술래잡기와 달리 인간과 좀비가 같은 팀을 맺고, 테러리스트와 대테러리스트로 나뉘어 전투를 펼치는 신규모드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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