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태양광에너지 전문기업인 #티지에너지는 지난 4월 DMS(068790)와 공동개발, 국산화에 성공한 1메가와트(MW)급 염료감응 전용 태양전지 제조설비를 천안공장 내 구축완료하고 시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티지에너지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제조설비는 300X300 대면적 셀을 포함해 다양한 크기의 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초 개발단계부터 제조 전과정을 인라인화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용설비"라고 전했다.
티지에너지는 이번 1MW급 염료감응 태양전지 전용 생산라인 구축을 계기로 건물통합형 태양광발전(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용 염료감응 태양전지 모듈, 이동전화 충전장치, 유리온실, 일체형 발광다이오드(LED) 광고판 등 등 다양한 응용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사진설명 : 1MW급 염료감응 태양전지 전용 생산라인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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