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가족 건강을 위한 ‘패밀리 헬스 데이’ 진행
건강한 지역사회 후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일환
2015-09-14 14:56:33 2015-09-14 14:56:33
메트라이프생명은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건강한 생활을 후원하기 위해 ‘2015 패밀리 헬스 데이(Family Health Day)’ 이벤트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BWF(Badminton World Federation, 세계 배드민턴 연맹) 월드 슈퍼시리즈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투자해 스포츠와 건강, 건강관리를 결합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런 활동의 일환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3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서 ‘2015 패밀리 헬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존경, 팀워크, 소통과 같은 삶의 균형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효정, 장영수, 문재일, 허훈회, 최민호 등 배드민턴 선수들과 코치들이 함께해 축제분위기를 이뤘다.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이자 금메달리스트인 이효정 선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프로 선수로써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건강에 대한 인식과 관리가 선수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는데 중요한 역학을 했다는 점을 역설했다.
 
이효정 선수는 “건강을 유지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일상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이번 메트라이프 패밀리 헬스 데이를 통해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꾸준하게 운동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호정 메트라이프생명 마케팅담당 전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가족 공동체가 건강한 생활을 즐겁게 유지하고 서로 상호작용하며 건강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했다”며 “건강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팀워크, 존중, 소통과 같은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일상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종호 기자 sun126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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