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NH-CA자산운용은 양해만 주식운용본부 부본부장을 운용부문을 총괄하는 CIO(Chief Investment Officer)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양해만 CIO는 대한투자신탁과 SH자산운용을 거쳐 2004년 7월에 NH-CA에 입사했다. 현재 주식운용1팀장과 주식운용본부 부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다.
신임 양해만 CIO는 “현재 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SRI펀드를 포함해 국내주식형 및 채권형 상품과, 이머징 시장에 투자하는 우수한 해외 주식형 상품 등을 통해 고객의 만족과 국부증진에 매진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니꼴라 쏘바쥬 NH-CA자산운용 사장은 “신임 양해만 CIO는 지난 6년간 NH-CA가 보여준 성과를 바탕으로 CAAM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포트폴리오 관리방법을 유지 강화시켜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투자자들에게 NH-CA를 자산관리의 전문가로 각인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