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닉은 추석을 맞아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명절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트는 포천 특산품으로 구성된 '껍질째 먹는 참 사과세트', 육즙이 풍부한 철원 청정육 '명품 한우 등심 세트', 삼채를 갈아 넣은 '로가닉 내몸에김치 세트' 등 총 11종이다.
또 자사 브랜드인 바다요리 전문점 '해우리'의 '로가닉 노레이 세트', 숯불구이 전문점 '숭례문'의 '명품 보리굴비 세트' 등 인기메뉴를 선물세트로 구성해 출시한다.
로가닉 추석 선물세트는 홈팜스 홈페이지와 직영점인 해우리 11개 매장, 숭례문 1개 매장에서 오는 18일까지 판매한다.
김은희 로가닉 마케팅팀장은 "지역 농가에서 땀과 정성으로 거둬들인 질 좋은 로컬푸드만을 엄선해 받는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선물세트"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거나 격식이 필요한 모든 자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선물"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로가닉)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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