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듀애슬론 레이스 2015' 개최
2015-09-06 14:24:56 2015-09-06 14:24:56
데상트는 6일 서울 도심에서 '듀애슬론 레이스 2015'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시트라이애슬론연맹과 함께 공동주최한 이번 듀애슬론 대회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신개념의 러닝 사이클 대회다.
 
이날 1000명의 참가자들은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인 서울광장, 남산,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사이클과 러닝으로 연이어 도전했다. 사이클코스(13.6Km)와 러닝 코스(5.1Km) 등을 소화했다.
 
서울시청 광장을 출발해 남산을 오르내리는 사이클코스에서 참가자들은 기존에 달려볼 수 없었던 역방향 레이스를 만끽했다. 이어 러닝 코스에서는 청계천을 따라 서울 도심 한복판을 달리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데상트는 세레모니 존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1000명의 참가자들의 족적이 모두 풋프린팅으로 기록해 참가자들에게 감동의 순간을 제공했다.
 
데상트 관계자는 "데상트 터닝 블레이즈를 신은 참여자들이 제품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익스트림 터닝' 이벤트가 진행됐다"며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레이스 상황을 관망할 수 있는 '현장 중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관락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데상트)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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