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중국 금성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조인식
2015-08-26 14:38:52 2015-08-26 14:38:52
쌍방울(102280)은 중국 '금성(JESHING)그룹'과 한국에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쌍방울은 금성그룹이 한국내 투자에 있어 안전한 성공을 담보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또 금성그룹도 쌍방울의 중국내 유통망 확대 및 대외적인 마케팅, 다양한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최대한 협조할 것을 합의했다.
 
중국의 이케아라 불리는 금성그룹은 장쑤성 난징에 본사를 두고 현재 전국 15개 중요 도시에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매장을 다 합치면 600만 제곱(평방)미터가 넘는다.
 
자산은 220억 RMB(약 4조원), 직원수는 1만명을 상회하는 중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대기업이며, 건축재료, 가구유통, 백화점, 부동산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