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주유·교통·자동차에 특화된 '타고 싶은 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유, 교통, 자동차 관련 보험, 정비 등의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기존 카드들은 주유특화 또는 대중교통 특화 등 상품별로 혜택이 분리적용돼 왔었다.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리터당 6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70만원 이상이면 주간에는 리터당 80원, 야간(0시~6시)에는 리터당 100원 할인을 받는다.
대중교통은 버스·지하철·택시·고속버스·KTX 등 주요 교통수단 이용시 10% 할인혜택이 있다.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밖에 자동차 특화 서비스로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무료 교환이나 차량정비 때 2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진/우리카드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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