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연임
2015-08-20 09:27:11 2015-08-20 09:27:11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9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사진) 연임을 내정했다.
 
오는 22일 2년 임기가 끝나는 위 사장은 이번 결정으로 1년 더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위 사장은 시장 1위 사업자로 신한카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차별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카드 신임 부사장에는 손기용 신한은행 본부장을 내정했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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