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이 위안화 평가절하 소식에 이틀째 하락세다.
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한국화장품(123690)은 전날보다 750원(5.62%) 내린 1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 관련 소비주로 꼽히는 한국화장품은 전날 중국 인민은행이 달러·위안 환율을 달러당 6.2298위안으로 고시, 위안화 가치가 3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영향에 낙폭을 키우고 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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