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과 한화차이나는 28일 중국 칭하이성 다퉁현 지역의 시에거우샹 희망학교에 30kW(킬로와트)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증식에는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 장병호 한화큐셀 AP 다운스트림사업부 중국영업팀장 등 한화그룹 관계자들과 양샤오위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 부비서장 등 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화큐셀과 한화차이나는 빈곤지역 학교에 태양광 설비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도 캠페인의 일환이다.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는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통해 풍요로운 국가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중국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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