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가맹점 IC단말기 전환 지원 사업자에 금융결제원이 추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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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는 영세가맹점 IC단말기 전환 지원 사업 지원사업자로 금융결제원을 추가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재연 선정위원장(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금융결제원은 사업자의 공공성, IC단말기 전환 사업 수행능력 및 영세가맹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혜택 등에서 사업 목적에 적합한 사업자로 판단됐다”며 “영세가맹점을 위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1차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한국스마트카드와 한국신용카드네트워크를 포함해 총 3개의 사업자가 IC단말기 전환사업을 이끌어 간다.
여신협회는 최종 선정된 3개 사업자와 위탁 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선정사업자는 카드사와의 VAN계약 체결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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