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베네피트 '파워샷 N2'한정판 출시
2015-07-08 10:32:01 2015-07-08 10:32:01
캐논이 뷰티 브랜드 베네피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 핑크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을 출시했다. 사진/ 캐논이미징코리아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가 베네피트와 만났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8일 뷰티 브랜드 베네피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논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 핑크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을 출시했다. 캐논 이스토어와 직영 백화점 매장, 캐논 플렉스, 전국의 캐논스토어 7곳에서만 2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파워샷 N2 핑크 스페셜 패키지는 파워샷 N2와 차차밤, 셀카봉, 파우치, 8G 마이크로SD 총 5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1만9000원이다. 
 
파워샷 N2는 셀카에 특화된 기능들을 탑재한 캐논의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로 '셀프 인물 사진 모드' 기능을 탑재해 얼굴의 밝기와 피부톤을 화사하고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패키지의 주요 구성품 중 하나인 베네피트 '차차밤'을 바르면 셀카 촬영 시 생기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차차밤은 코랄빛 차차 틴트 컬러와 립밤의 촉촉함을 담은 틴티드 립밤이다. 
 
레드 색상의 셀프 슈팅 포드(셀카봉)는 핑크 색상의 파워샷 N2와 결합 시 일체감 있는 세련미를 제공한다. 여기에 플라워 프린트 백에 캐논 카메라 파우치와 8G 마이크로 SD를 함께 증정하며 패키지에 특별함을 더했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부장은 "베네피트와의 협업으로 여성들의 셀카 촬영이 더 즐거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여 카메라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워샷 N2는 약 1610만 화소의 고감도 CMOS 센서에 디직(DIGIC) 6를 탑재해 고화질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카메라에 탑재된 '셀프 인물 사진 모드'를 사용하면 밝기·예쁜 피부효과 등의 설정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 또 캐논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링 형태의 '전방향 촬영 셔터'와 '180도 틸트식 터치 액정'이 탑재, 다양한 각도로 구도를 설정할 수 있다. 
 
임애신 기자 vamo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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