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 유산균 발효 장류 6종 출시
2015-06-25 10:19:52 2015-06-25 10:19:52
(사진제공=대상FNF)
 
대상FNF 종가집은 유산균으로 숙성시킨 '데이즈 신선장류' 6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데이즈 신선장류는 종가집이 특허 등록한 유산균 2종을 사용해 숙성시킨 발효 장이다. 장 1g당 유산균 50만개 이상을 넣어 일정시간 저온 발효하는 'LABT' 공법을 적용, 건강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품은 먼저 한식의 기본 재료가 되는 '발효 고추장'과 '발효 된장' 외에 양념 필요 없이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진한 찌개된장', 순창에서 국내산 콩으로 만든 '청국장', '우거지 청국장 양념', 광양산 매실액을 넣은 '매실 쌈장' 등으로 구성됐다.
 
박진아 대상FNF CM3 매니저는 "새롭게 출시된 신선장류는 종가집의 특허 유산균과 원천기술이 응집된 건강과 맛 모두 놓치지 않은 일석이조 제품"이라며 "유산균이 트렌드인 요즘, 유산균으로 발효한 종가집의 신선장으로 맛있는 건강 밥상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상FNF 종가집의 유산균 발효 신선장류 6종의 가격은 각각 발효고추장(5780원), 발효된장(5480원), 진한 찌개된장(5480원), 데이즈 청국장(3980원), 우거지 청국장 양념(3980원), 매실 쌈장(3300원)이다.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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