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메리츠증권은 오는 14일까지 메리츠ELS 제170회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메리츠ELS 제170회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11.52%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만기 2년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이다.
매 4개월 예정된 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1.5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 만기평가일까지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85% 이상이면 연 11.52%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코스피200지수의 종가가 85% 미만이지만 투자기간 내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의 123.04%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단, 만기평가일에 코스피200지수의 종가가 85% 미만이고, 투자기간 내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발행은 오는 15일 예정이며 ELS 상품에 대한 가입과 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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