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는 CU편의점과 손잡고 선보인 미니빙수가 출시 한달 반 만에 판매 5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니빙수는 딸기, 녹차 등 카페베네 베스트셀러 메뉴를 선정해 지난달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카페베네만의 빙수볼 모양을 본떠 용기를 제작했으며, 아이스크림을 첨가해 우유 없이도 먹을 수 있다.
카페베네는 미니빙수 판매 증진을 위해 이달말까지 미니빙수 2개를 구입하면 1개를 덤으로 제공하는 2+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증가는 물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미니빙수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