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래쉬가드' 7종 출시
2015-06-11 16:28:11 2015-06-11 16:28:11
(사진제공=블랙야크)
 
블랙야크는 '래쉬가드' 7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보호하기 위한 수상 스포츠용 의류다. 최근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수영복을 대신하는 기능성 의류와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블랙야크 래쉬가드는 스포츠 블루 라인으로 출시되며 신축성이 우수한 트리코트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절제된 절개와 심플한 색상, 프린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가 부담없이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대표 제품인 E팔라우티셔츠는 긴 팔 래쉬가드의 스트레치 소재로 몸에 착 달라붙어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폴리우레탄 등 블랙야크가 자체 개발한 '야크프리(YAK FREE)' 소재를 사용했으며, 빠른 흡한속건 기능을 포함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풀 집업 형태의 E나이톤티셔츠는 벗고 입기에 편해 편리하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함께 입을 수 있는 보드쇼츠인 E그레이스5팬츠는 남성용으로 이너메쉬가 적용돼 물 속에서 옷이 몸에 감기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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