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골프, '골프형 래쉬가드' 출시
2015-06-08 17:41:17 2015-06-08 17:41:17
(사진제공=휠라골프)
 
휠라 골프는 골프웨어와 수영복으로 활용이 가능한 '골프형(겸용)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95% 이상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스트레치성이 뛰어나 활동성도 좋다.
 
배출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강력한 속건 기능으로 한여름에도 장시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폴라 넥의 집업 가디건 형태로 가슴과 소매 부분에 비비드한 컬러의 숫자 로고 프린트로 포인트를 줬다. 심플한 멋을 강조한 원포인트 스타일로 필드위에서나 바캉스지에서 다양한 착장에 매치하기 좋다.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출시됐으며 남성용은 화이트와 네이비의 2 컬러, 여성용은 화이트와 옐로우, 네이비 스트라이프 3 컬러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휠라 골프 관계자는 "수상 스포츠용으로만 인식됐던 래쉬가드의 활용 범위가 필드로까지 확대된 것은 래쉬가드가 뛰어난 기능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데에서 기인한다"면서 "멀티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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