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명화프린트 컬렉션' 한정판매
2015-06-08 17:41:36 2015-06-08 17:41:36
(사진제공=샤트렌)
 
패션그룹형지의 샤트렌은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명화프린트 컬렉션'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샤트렌 측은 "3040 여성들이 문화관람과 여가생활로 예술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을 반영해 이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화프린트 컬렉션은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 클로드 모네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명화를 원피스, 티셔츠 등에 입혀 세련되고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복숭아 꽃이 활짝 핀 라 크로', '양귀비 들판',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레 블로흐-바우어 부인의 초상', 클로드 모네의 '산책, 양산을 든 여인' 등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전사기법의 프린트 원단을 사용해 명화 고유의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붓터치를 생동감 있게 살렸고,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과 넉넉한 기장감으로 착용감이 뛰어나 휴가철 시즌에도 활용도가 높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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