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 유병재, YG 패밀리 됐다
2015-06-04 11:24:16 2015-06-04 11:24:16
◇방송작가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의 식구가 됐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의 식구가 됐다.
 
4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 6. 4 오늘부터 출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미지를 게재해 유병재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병재가 뛰어난 재치와 감각을 지닌 방송인일 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 관련 작가로서의 활용도도 높아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tvN 'SNL코리아'의 작가로 활약한 유병재는 이 프로그램의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4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특집에서는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후보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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