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피로감 줄인 '모빌리티 34' 배낭 출시
2015-05-28 16:24:16 2015-05-28 16:24:16
(사진제공=밀레)
 
밀레는 밀착감을 높여 오랜 산행에도 피로 누적을 줄인 배낭 '모빌리티 34'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네스 등판을 탑재해 최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MBS 하네스 구조란 허리와 맞닿아 있는 배낭 등판의 하네스(Harness) 부위가 착용자가 움직일 때 함께 움직여 몸에 밀착된 상태를 유지해주는 밀레 자체 기술이다.
 
3D 메쉬(3D Mesh)를 등판에 적용해 열기와 땀은 빠르게 배출하고, 시원한 공기는 유입시키는 쿨링 순환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해 쾌적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해준다. 응급 상황 시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는 휘슬 버클이 가슴 스트랩에 탑재돼 있어 안전 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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