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발란스)
뉴발란스는 프리미엄 스니커즈 라인 'ML999AD'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헤리티지한 스톤 컬러를 베이스로 선명한 레드와 네이비 컬러 포인트를 더한 제품이다. 지난 1996년 첫 출시 이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뉴발란스의 쿠셔닝 기술인 애브조브(ABZORB) 시스템을 적용해 장시간 걷거나 뛸 때 피로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뉴발란스 99X 시리즈는 1000점 만점에 990점의 신발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탄생시킨 990을 시작으로 30여년 간 스니커즈 애호가들에게 뉴발란스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ML999AD는 220~290 (5단위), 300사이즈까지 남녀공용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15만9000원으로 전국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nbkorea.com)나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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