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의 위성, 엔켈라두스 생명의 표시 보여줘
세계 시민
2015-05-18 14:43:16 2015-05-18 14:43:16
이번에 밝혀진 토성과 그 위성 엔켈라두스의 생명이 존재 할 수 있다는 기사를 읽고, 이번 발견을 계기로 많은 과학자들이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에 대한 연구를 열심히 진행하여 제 2의 지구를 만들어 지구를 더 오랫동안 지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Guardian Liberty Voice의 3월 3일 기사에서는 엔켈라두스와 그곳에서의 생명 존재 가능성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사진/바람아시아
 
토성의 위성인 엔켈라두스는 최근 사진에 의해 표면 밑에 바다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다는 지구의 것이라고 오랫동안 생각되어 왔으나, 토성과 그 위성에 대한 연구는 그 사실이 옳지 않다고 밝혔다. USA Today에 따르면 새롭게 발견된 이 바다는 바위투성이 해저 위에서 나타났다고 전해졌다.
 
이 바다는 작고 얼음으로 덮여 있는 위성 엔켈라두스의 남극점의 밑에 위치해 있다. 이것은 슈피리어 호 보다 크다고 추정된다. 바위투성이 바닥은 이 바다의 물이 생명에 필수적인 황, 칼슘과 같은 원소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이 물은 얼음으로 덮인 윗부분과 바위투성이인 아랫부분 사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이 바다의 성분은 우리 지구에 있는 바다의 성분과 매우 유사하다.
 
이 엔켈라두스는 얼음으로 덮여있고 표면의 온도가 대략 -300도(화씨)이기 때문에 바다로 보이지 않는다. 그 위성에서 온 얼음 입자와 물 증기는 수백 마일 떨어진 우주로 퍼져나간다. 아마도 얼음 입자가 숨겨진 바다의 물을 끌어당기는 듯 보인다.
 
우주 생물학자들에 따르면 엔켈라두스는 태양계의 다른 장소에 있는 생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그 때문에 엔켈라두스에 대한 2가지 중요한 임무가 논의되고 있다. 한 가지 바람은 다음 10년 내에 그 임무를 착수시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토성과 그 위성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더 가까이 보고 싶어 한다. 그들은 이 위성의 연기 기둥을 통해 물을 발견하고, 과거 또는 현재의 생명의 표시를 찾고 싶어 한다. Forbes Magazine의 기사에 따르면 관련 표본은 과학자들에게 많은 내용을 알려주고, 다른 지역에 존재할 생명의 가능성에 대해 많은 통찰력을 준다고 전했다.
 
토성의 위성인 엔켈라두스는 물, 화학에너지 그리고 다른 유기적인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들은 생명에 필수적인 성분들이고, 물은 이미 구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만일 연구원들이 발견한 필수 성분들을 가지고 토성의 위성에는 생명이 없다고 밝혀졌다면, 그들이 생각한 것 보다 생물학과 생명의 진화는 더욱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Forbes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그곳에는 다른 생명을 위해 길을 열어 두었을 생명이 바다 옆에 존재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만약 토성의 위성을 조사하는 임무가 정말 있다면, 그것은 엔켈라두스 생명 탐지기 혹은 ELF라고 불릴 것이다. 그 임무는 연기 기둥을 많이 지나가거나, 복잡한 유기 분자를 찾는 것을 포함할 것이다. 그 목표를 다음 10년 이내에 빠르게 착수시키는 것이 바람이다. 두 번째 목표는 엔켈라두스의 생명조사 또는 LIFE라고 불릴 것이다. 2030년도의 발사가 성공적이라면, 이것의 예산은 수백만 달러로 책정되며, 토성의 궤도를 연구하는 것도 진행될 것이다. 두 목표들은 완성되기 까지 10년 이상이 것이라고 예측된다.
 
Hoops New는 과학자들은 미세한 달의 암석 알갱이는 오래되지 않았고, 물의 온도는 100도(화씨)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과학자들은 엔켈라두스가 달보다 작다고 주장했다. 추가적인 발견은 과학자들이 토성과 그 위성에 대해 더 알고 싶었던 것들이다. 이 연구는 생명이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다른 곳에 생명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정답이다. 과학자들에게 토성의 연구 목표는 우주의 숨겨진 비밀과 그 자체에 대한 연구의 시발점이 되었다.
 
 
 
김정민 /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기자 www.baram.asia T F
이영은 기자
 
 
**이 기사는 <지속가능 청년협동조합 바람>의 대학생 기자단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에서 산출하였습니다. 뉴스토마토 <Young & Trend>섹션과 YeSS의 웹진 <지속가능 바람>(www.baram.asia)에 함께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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