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2015 쿨러백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락앤락 '쿨러백 시리즈'는 탁월한 보냉력을 기본으로 보다 모던해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더불어 사용자의 성별과 연령, 용도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더욱 세분화된 제품 구성이 눈에 띈다.
트랜디한 쇼퍼백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스타일 쇼퍼백에서부터 안정적인 직사각형 디자인의 와이드·슬림 쿨러백, 콤팩트한 사이즈로 적은 양의 음식을 휴대하기 좋은 미니런치백과 미니쿨러백 등 각각의 특징이 더욱 뚜렷해진 10종으로 구성됐다.
'스타일 쇼퍼백'은 여성들에게 인기인 쇼퍼백 디자인을 적용한 쿨러백으로 한쪽 어깨로 간편하게 메고 다닐 수 있다. 여기에 세련된 패턴과 색상이 더해져 나들이나 휴가지에서 멋을 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정적인 직사각 형태가 돋보이는 '와이드·슬림 쿨러백'은 도시락 등 사각형의 용기에 음식을 담아 외출할 때 유용하다. 화이트 바탕에 블루·핑크의 세련된 도트 패턴을 적용했으며 포인트 컬러로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산뜻하면서도 차분하고 모던한 느낌을 부여,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미니사이즈 쿨러백도 함께 구성됐다. '미니런치백'은 클로버를 형상화한 패턴을 적용했다. 일반적인 쇼퍼백에 쏙 들어가는 소용량 쿨러백이며, 직장인들의 여름철 도시락가방으로, 또는 아기를 데리고 외출시 요긴하게 쓸 이유식 가방으로 안성맞춤이다.
'미니쿨러백'은 지난 2013년 출시돼 남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백팩 쿨러백'의 디자인과 색상을 적용한 제품이다. 단면은 책 한 권 사이즈이며, 실제로 캔은 8개, 생수병은 5개까지 들어가는 6리터(L) 소형 쿨러백으로, 크로스로 맬 수 있어 등산이나 캠핑 등 나들이를 갈 때 유용하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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