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은 현 시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할 문제다. 영국은 구체적인 방안을 가지고 에코 타운에 건설에 힘을 쓴다. 우리는 영국의 프로젝트를 보고 배워야 한다. 3월 27일 기즈맥(gizmag)이 보도한 기사이다.
기즈맥 홈페이지. 캡쳐/바람아시아
영국의 가장 지속 가능한 개발로 설명되는 에코 타운이 곧 사용될 것이다. 첫 번째 거주민들은 올해 후반기에 North West Bicester에 입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축 허가 또한 최대 2600채의 집에 대한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를 승인했다.
North West Bicester는 2007년에 영국에서 정부가 발표한 4개의 에코 타운 중 하나이다. 목표는 환경적이고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면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몇 안 되는 One Planet 공동체중의 하나이다. One Planet 계획은 BioRegional이라는 지속성 자선단체에 의해 수립되었다. 이 계획은 사람들과 사회의 자원소비를 지구가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일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North West Bicester의 주택들은 내구성이 좋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이 주택들은 가격도 적당합니다. 집들은 적어도 지속가능한 주택의 기준이 되는 code-level 4단계 이상의 수준으로 지어질 것이고, 영국의 녹색 건축 인증제인 BREAAM의 모든 조건을 만족할 것입니다. 거주민들은 커뮤니티 허브에 모바일 기기로 접속해서 에너지 사용량이나 가격, 대중교통 정보를 얻거나 자동차를 공유하는 카풀에 해당하는 car club에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차가 있는지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집들은 설계 시에 기후변화를 염두 하였기 때문에 미래에도 사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는 마을의 모든 가정의 800m (2천6백25피트) 내에 위치하며, 직업은 지속 가능한 이동 거리 내에서 생성된다. 전기자동차 사용이 장려되듯이 차를 안 쓰는 것 또한 권장 될 것이다. 마을 주민들은 특별히 제작된 자전거와 보행자 경로, 모든 가정의 400m(1,312ft) 내에 버스 서비스, 전기자동차용 전기충전소와 전기자동차 클럽의 혜택을 누릴 것이다.
40%의 최소수준의 공공 및 개인의 녹색 지대는 North West Bicester 전역에 유지되어야 한다. 지역의 식량 생산 및 지역 생물다양성의 순이익 달성에 목적을 두는 것에 초점을 둘 것이다.
건설되는 도시의 첫 번째 단계는 ‘모범’이라고 한다. 일단 완성이 되면, 그것은 프로젝트 리더 A2Dominion(주택건설 전문업체)에 따르면, 393채의 탄소 제로 주택을 가지고 있고, 영국 최초의 진정한 무 탄소 사회가 될 것이다. ‘모범’의 편의 시설 중에는 초등학교, 복지관, 친환경 술집과 친환경 사업체 그리고 소매 중심지가 될 것이다.
‘모범’의 각 집은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되고, 여름에는 과열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34 sq m(366 sq ft) 평균의 태양 전지판이 모든 단지에 장착되는 동안에, 열병합 발전소는 집에 열과 온수를 공급할 것이다. 전국 송전선망으로 피드백 하는 과잉 전력으로 550채의 집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통틀어서 영국의 가장 큰 거주지의 태양 전지판이다.
신규 주택에 대한 최근의 계획 승인은 ‘모범’의 현장에 인접한 지역을 위한 것이며, 프로젝트의 다음 주요 단계가 될 것이다. 이곳에 지어지는 주택들은, 노인들을 특별히 보살피는 아파트를 포함하여, 30%가 입수가 가능할 것이다. 운동장, 보육실과 관람석이 있는 스포츠 경기장이 있는 새로운 초등학교 또한 지어질 것이다.
방침은 시민 농장의 조직망, 전원 공원, 놀이지역, 공동체 농장과 산림지대 매장지를 위한 공간을 특색으로 하고 있다. 이 지역은 편의점, 카페, 레스토랑, 상점, 광장 및 마을 회관을 갖는 중심지를 가질 것이다. 다른 편의시설로는 에너지 센터, 진료소, 사업체, 사무실과 예배공간이 포함된다.
2018년에 완공 예정인 ‘모범’에 거주민들이 올해 후반기에 입주하기 시작 할 것으로 예상된다. A2Dominion 다음 25-30년 이상 North West Bicester를 개발할 계획이다. 완료시, 도시는 최대 6000개의 에너지 효율이 높은 새집을 가질 것이다.
조응형 기자
**이 기사는 <지속가능 청년협동조합 바람>의 대학생 기자단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에서 산출하였습니다. 뉴스토마토 <Young & Trend>섹션과 YeSS의 웹진 <지속가능 바람>(www.baram.asia)에 함께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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