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아침 피부를 위한 '뷰티 아이템'
2015-04-24 15:59:44 2015-04-24 15:59:44
(사진제공=베리떼, 프리메라, 이니스프리)
 
일교차가 크고 햇살이 강해지는 요즘 예민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는 클렌징이나 스킨 케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저자극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베리떼의 '굿모닝 마일드 클렌저'는 자극적인 아침 세안이 부담되거나 물 세안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피지나 각질 때문에 아침 메이크업이 힘들었던 여성들을 위한 모닝 클렌저다.
 
스킨 케어 제품에 함유된 순한 성분을 주요 세정 성분으로 사용해 pH 5.5의 약산성으로 거품 없이 순하게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또한 에코서트 인증받은 유기농 천연 곤약을 잘게 쪼개 넣어 곤약 특유의 탄성감 있는 흡착 기능으로 코와 입 주변의 피지와 각질을 없애준다.
 
프리메라의 '미라클 씨드 에센스'는 700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싹을 틔운 연꽃씨앗의 생명력에 착안해 연꽃씨를 연구, 발아 틔움의 자체 기술을 적용해 탄생한 부스팅 에센스다.
 
미백,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항산화와 보습효과가 뛰어난 연꽃 씨앗 발아수가 93.1% 함유돼 있다. 화장솜에 듬뿍 묻혀 피부결을 따라 펴 바르면 빠르게 흡수돼 피부에 수분을 보충, 즉각적인 피부 쿨링 효과를 선사하며, 밤 사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 결을 정돈해 준다.
 
요즘처럼 햇볕이 강해지는 날씨에는 자외선도 함께 강해져 외출 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민감한 피부에 흡수력을 높이고 쿨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촉촉한 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가 용이하다.
 
이니스프리의 '에코 세이프티 아쿠아 데일리 선젤'은 백탁과 밀림 없이 피부에 수분을 더하는 동시에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선 플라워 오일과 제주 녹차수 성분이 햇볕으로부터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UVA 차단 효과와 더불어 발효 효모 성분이 유해물질 등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민감한 피부를 보호해 준다.
 
유지승 기자(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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