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5월4일~5월8일) 신세계 118회차 3000억원을 비롯해 총 11건 1조52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 39건 2조925억5000만원보다 건수는 28건이 감소하고 발행금액도 5725억5000만원이 감소했다.
다음주에는 SK건설 134회차(5월7일 발행, A-)와 두산중공업 33회차(5월8일 발행, A) 등 주요그룹 계열사의 우량 무보증채 발행이 1조원을 넘어서며, 총 11건 중 9건이 1000억 이상 대규모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96억원, 시설자금 3000억원, 차환자금 2100억원, 기타 4억원으로 나타났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