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리더스코스메틱)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산성앨엔에스(016100)의 리더스코스메틱은 보습력을 더한 자외선차단제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쿠아링거 스파클링 미네랄 UV 선 젤'은 수분에센스를 바른 듯 편안하게 피부를 감싸주며,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UV A와 B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주름개선, 미백 등에 도움을 주는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빙하수, 탄산수 그리고 광천수가 함유된 미네랄 워터 콤플렉스의 보습 성분과 달팽이점액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에 수분과 탄력감을 동시에 부여해 준다.
'아쿠아링거 스파클링 미네랄 UV 선스프레이'는 백탁이 없는 투명한 제형의 3중 기능성 스프레이형 자외선차단제다. 야외활동이나 물놀이 후 젖은 팔과 다리 등 신체 어느 부위에 수시로 뿌릴 수 있어 간편하고, 메이크업한 피부에도 쿨링감과 끈적임 없이 사용가능한 산뜻한 제형이 특징이다.
미네랄 오일, 파라벤, 벤조페논, 인공색소, 인공향료 등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되지 않았으며, 천연 성분에 의한 방부 시스템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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