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유니클로)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유니클로는 이달 말까지 명동중앙점 4층에 다양한 디자인의 'UT'(유니클로 티셔츠)를 판매하는 'UT 스토어'(UT Store)'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UT 스토어에서는 뉴욕 근대 미술관의 작품을 사용한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과 유명 뮤지션들을 나타낸 '머천트 & 밀스(Merchant & Mills)' 등 다양한 UT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유니클로는 UT 스토어 운영을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200여가지 남성 UT 제품과 100여가지 여성 UT 제품을 5000원 할인된 1만4900원에 판매한다. 10일부터 12일까지는 아동용 UT 제품 일부를 3000원 저렴한 990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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