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깜빡임 개선한 LED모듈 출시
2015-04-09 15:44:04 2015-04-09 15:44:09
[뉴스토마토 남궁민관기자]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아크리치3 프리미엄 LED모듈을 9일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듈은 세계 최초 교류구동가능 LED모듈인 아크리치의 품질을 강화한 제품으로 아크리치3 IC가 적용됐다. 0.97 이상 역률, 15% 이하 전고조파왜율(THD) 등 고품질 조명제품에 최적화된 전기적 특성을 확보했다.
 
또 세계 주요 국가에서 요구하는 LED조명제품의 규격기준에 맞게 AC LED 업계 최고 수준으로 플리커를 개선했다.
 
남기범 서울반도체 중앙연구소장은 "아크리치3 프리미엄은 조명제조비용 절감효과와 기존 설치된 전통 디머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며 "특히 플리커 프리의 장점을 갖춰 다양한 조명 어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서울반도체 아크리치3 프리미엄의 특징도.(사진=서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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