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올리비아하슬러)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올리비아 하슬러는 데님 컬렉션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30~40대 여성의 체형에 맞춰 착용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올 봄 트렌드로 자리잡은 데님에 독특한 소재와 패턴을 덧대어 3040여성들이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제품들로, '아우터형 데님셔츠, 데님 패치 점퍼, 디스트로이드 워싱 진'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데님 셔츠는 셔츠뿐만 아니라 아우터로도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기장과 품이 넉넉해 체형변화에 따른 3040여성의 부담을 덜어 준다.
데님 패치 점퍼는 데님컬러의 솔리드헤지 원단을 더해 빈티지한 느낌이 나며, 라운드 넥과 집업 스타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3040 체형에 맞는 베기 느낌의 스키니 진도 새롭게 출시됐다.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에 허벅지 부분이 넉넉한 디자인으로 다소 통통한 체형도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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