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 현금 IC 카드 결제서비스 실시
2015-04-02 15:09:00 2015-04-02 15:09:00
(사진제공=레스모아)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신발 멀티숍 레스모아는 현금 IC 카드 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레스모아 전국 매장에서는 국내 은행 및 증권사에서 발급한 현금 IC카드를 통해 고객이 직접 전용 단말기에 카드를 꽂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결제가 신속하게 완료된다.
 
이날부터 1년 간 현금 IC카드 결제 시 이용금액의 0.5%를 즉시 고객 통장에 현금으로 입금하는 캐쉬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5월까지 2달 동안 10만원 이상 결제 할 경우 현장에서 5000원을 즉시 할인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현금 IC카드 결제 서비스는 체크카드와 달리 불법복제가 어렵고 고객이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식으로 본인 확인을 하기 때문에 정보 유출 가능성이 낮다. 또 신용카드보다 높은 수준의 소득공제(카드 10%, IC카드 40%)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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