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헤라)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헤라는 패션 브랜드 '올림피아 르 탱'과의 협업으로 '올림피아 르 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패션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의 시그니처 패턴인 크레용을 헤라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에 담아냈으며, 여성들이 어릴 적 입었던 스쿨 룩을 회상할 수 있도록 소녀적인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 루즈 홀릭, 섀도 듀오,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와 이번 컬렉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 팔레트로 구성됐다.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며,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함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블랙 패키지, 사랑스럽고 소녀의 마음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핑크 패키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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