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혁신적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전국 여덟번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2015-03-30 14:00:00 2015-03-30 14:00:00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위, 미래창조과학부  등 핀테크 관련부처는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위는 IT와 문화, 금융, 바이오기술 융합으로 차세대 글로벌 게임, 핀테크,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은행권에서는 기업·우리·국민·하나은행 등이, 카드업계에서는 BC·KB·신한·삼성카드와 더불어 KT, 코스콤 등 전산유관기관도 참여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 접목가능성, 사업성 등에 관한 상담을 통해 멘토링 및 기술자문을 실시하겠다"며 "법률·행정 지원으로 필요시 제도를 개선하고 대출·투자로 연결해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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