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이랜드리테일은 다양한 쇼핑정보를 모바일로 쉽게 볼 수 있는 공식 앱 'NC 쇼픽'을 내달 1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NC 쇼픽'에는 NC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2001아울렛 등 전국 49개 지점 내 7800여 개 매장에서 상품 정보들이 실시간 일 단위로 올라온다.
매장 내 브랜드 매니저들이 직접 관리자가 돼 신상품이나 핵심 상품들에 대한 정보를 올릴 수 있으며, 고객들은 'NC 쇼픽'을 통해 매장별 인기상품 정보나 신상품 관련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NC 쇼픽'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에서 검색을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IOS 용은 4월 중순 별도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앱 출시는 온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검색 한 후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하는 '리버스 쇼루밍족'을 공략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실시간으로 계속 업로드 되는 다양한 상품 정보들을 볼 수 있고 지점별 이벤트 쿠폰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해 '쇼루밍족'까지도 오프라인 매장으로 불러 들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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