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보문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15-03-23 13:19:43 2015-03-23 13:19:43
[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SK건설이 도급액 807억원 규모의 보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보문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지하2층~지상18층, 8개동 총 442가구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2016년 하반기에 착공 및 분양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 이후 26개월이다.
 
보문2구역은 서울지하철 6호선 보문역에 접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1·2호선 신설동역과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단지 옆 성북천이 위치하는 등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장진용 SK건설 도시정비2담당 임원은 "보문2구역은 교통은 물론 자연환경과 생활편의시설까지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 곳"이라며 "SK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제공=SK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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