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독일 은행의 부실자산이 예상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유럽 증시가 급락 출발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8시, 전날보다 1.30% 하락한 4,101.82로 장을 시작했고 프랑스의 CAC40 주가지수는 9시, 1.61% 내린 3,052.81로 장을 시작했다.
독일의 DAX 주가지수는 9시, 1.72% 하락한 4,593.69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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