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리복은 신개념 러닝화 ‘Z펌프 퓨전’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5일 영등포 타임스웨어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지그재그 달리기, 징검다리 건너기, 미니 허들 넘기 등 6가지의 다양한 장애물들을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가한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신제품 ‘Z펌프 퓨전’을 착용하고 뛰어보며 신발의 기능을 마음껏 경험했다.
신상품은 리복의 대표 기술인 펌프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러닝화로 신발 바깥쪽 측면에 위치한 펌프 버튼을 누르면 개개인의 발 모양에 알맞은 커스텀 핏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리복은 현장에서 개인 레이스 기록을 측정해주고 레이스를 즐기는 다이나믹한 모습을 스냅샷으로도 찍어 제공했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선착순 35명에게는 스페셜 게스트인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김동준과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과 함께하는 기회도 줬다.
리복 관계자는 “이번 러닝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리복의 펌프 테크놀로지와 커스텀 핏 등 리복의 대표 기술을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소비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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