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LG생활건강(051900)의 냉장화장품 프로스틴은 연약한 아기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프로스틴 킵 마이 베이비’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라인의 핵심성분인 ‘루테리 유산균’은 아기의 면역력을 키우는데 탁월한 모유 속 유산균으로, 영유아의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인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항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우리나라 여성의 모유 중 약 10%에서 발견되며, 프로스틴은 일동제약에서 산모로부터 직접 분리한 ‘모유 유래 루테리 유산균 용해물’을 공급받아 화장품 성분화하는 것에 최초로 성공해 이번 제품에 적용했다.
신제품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세정이 가능한 올인원 클렌저인 '프로스틴 킵 마이 베이비 카밍 클렌저 샴푸 앤 워시'와 얼굴과 보디 피부의 보습을 강화해주는 ‘프로스틴 킵 마이 베이비 수딩 크림 페이스 앤 바디’로 구성됐다.
100% 무방부제, 유해성분 0%에 도전하는 냉장화장품 프로스틴의 모든 제품은 프로스틴 온라인 쇼핑몰(frostine.lgbeauty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