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아인스M&M은 자회사인 HEM Korea가 자사의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 350만주에 대한 워런트(warrant)를 행사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HEM Korea는 아인스M&M 보유 지분이 8.03%로 증가했다.
최종삼 아인스M&M 대표는 "이번 BW워런트 행사로 주식수가 늘었지만 자회사인 HEM Korea가 사채를 전량 인수했기 때문에 물량 출회 가능성은 일체 없다"며 "자회사의 주식평가차액이 현시가 2000원 기준으로 약 37억5000만원이 발생해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아인스M&M의 실적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