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유철형 변호사, 국민훈장석류장 받아
2015-03-05 06:00:00 2015-03-05 06:00:00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유철형(49·사진) 변호사가 지난 3일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석류장'을 받았다.
 
유 변호사는 기획재정부와 국세청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각종 조세법령 개정 및 제정, 세법 해석 등을 자문해 세제와 세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변호사는 한국세법학회, 한국조세연구포럼 등 조세실무학회 임원으로도 활동하며 20여편의 실무논문과 판례평석도 발표했다.
 
태평양 변호사로는 김인섭 명예 대표변호사가 지난 2002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이후 유 변호사가 두 번째로 납세자의 날 훈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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