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밀레가 변화된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한 TV CF '스타일’편을 온에어하며 S/S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3일 밀레에 따르면 이번 CF에서는 도심 한복판과 울창한 숲이 각각 번갈아가며 배경으로 등장하며 언제 어디서나 기능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를 선보인다는 밀레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통 산악활동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 주를 이루던 과거와 달리 아웃도어가 일상복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한 오늘날의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라고 할 수 있다.
감각적인 CM송도 귀를 사로잡는다. 실력파 뮤지션 DJ 주스(DJ Juice)와 래퍼 마이노스(Minos)가 함께 ‘매일이 화보, 어디를 가도 딱 어울리는 이런 게 바로 밀레 스타일’이라는 쉽고 유쾌한 가사로 브랜드의 방향성을 드러냈다.
젊고 톡톡 튀는 느낌의 이번 ‘스타일’편에 이어 브랜드의 정통성을 강조한 ‘헤리티지’편도 곧 온에어 될 예정이다.
TV CF 온에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밀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illetoutdoor)에서 진행된다.
광고 영상을 스크랩 후 CM 송에 등장하는 가사를 빈칸 채우기로 완성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미션을 완료한 응모자 중 20명을 추첨해 광고에서 이종석과 박신혜가 착용한 봄 신상품 재킷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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