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자산운용, 마케팅·채권운용본부장 영입
2009-04-24 10:11: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유진자산운용은 24, 조철희 전 피닉스자산운용 부사장을 마케팅본부장(전무)으로, 김성현 전 PCA자산운용 채권운용팀장을 채권운용본부장(상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진자산운용은 이번 경영진 영입으로 지난 4월 초 영입한 김기봉 주식운용본부장과 더불어 채권, 마케팅부문을 정비함으로써 전통자산운용부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조철희 신임 마케팅본부장은 한국투신, 제일투신, 랜드마크자산운용, 피닉스자산운용에서 마케팅 및 상품개발 업무를 담당한 마케팅 통이며, 김성현 신임 채권운용본부장은 유리자산운용, CJ자산운용, PCA자산운용에서 줄곧 채권운용업무를 해 온 베테랑 채권전문가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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