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광동제약(009290)이 후계체제 돌입을 예고한 가운데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3일 오전 9시4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날보다 700원(5.6%) 오른 1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광동제약은 최성원 대표이사 사장의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이 포함된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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