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샤트렌)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샤트렌은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양가죽 재킷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이 제품은 이태리산 고급 양가죽으로 보드랍고 무게가 가벼워 다가오는 봄 간절기에 입기 제격이다.
노카라 디자인을 적용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강렬한 원색이 특징이며, 컬러는 레드, 블루, 블랙 등 세가지로 구성됐다.
이태리 지역의 생산자와 직거래하고 비수기에 제작하는 방식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했다.
배경일 본부장은 “브랜드 론칭 30주년의 위상에 맞게 디자인과 품질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 탄생했다”면서 "30주년 기념 에디션은 올 한해 다양한 제품으로 지속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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