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등산화 크레스트바운드 한정판매
정통하이킹화로 장거리 트레킹과 백패킹에 적합
2015-02-26 14:57:23 2015-02-26 14:57:23
(사진제공=머렐)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머렐이 정통 하이킹화 ‘크레스트바운드’를 한정 판매한다.
 
26일 머렐에 따르면 장거리 하이킹과 백패킹에 적합한 등산화인 크레스트바운드가 2000족 한정 판매된다.
 
머렐의 기술력을 집약시킨 프리미엄 제품으로 머렐의 편안한 착화감과 뛰어난 접지력 등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이중 충격 흡수 시스템인 유니플라이 기술을 적용해 운동 시 피로감을 줄이고 안정적인 보행 감각을 제공한다.
 
발의 움직임이 많은 아치 부분은 유연함을 갖도록 설계했고, 뒤틀림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과 그레이드6 나일론 인솔을 적용해 무거운 배낭을 메고 걸어야 하는 백패킹에 적합하다.
 
바닥에는 우수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갖춘 비브람 메가그립 아웃솔(밑창)을 적용해 미끄럼 방지 기능도 뛰어나다.
 
머렐 관계자는 “머렐의 아웃도어 신발 부문 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한정 판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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