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 S/S 브리티시 모던 레트로룩 공개
영국 젊은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 공간·열정서 영감받은 제품
2015-02-25 13:42:04 2015-02-25 13:42:04
◇헤리토리 2015년 봄여름 시즌 화보컷(사진제공=헤리토리)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브리티시 TD 캐주얼 헤리토리(HERITORY)는 봄·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헤리토리의 올해 S/S 시즌 컨셉은 '브리티시 스튜디오'다. 영국의 젊은 뮤지션과 공예가 등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을 비롯해 이들의 열정, 패기, 자유분방한 스타일과 감성에서 영감을 받았다.
 
주력 아이템은 60년대 아이콘 비틀즈가 유행시킨 모즈룩에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반영한 테일러드 재킷과 다양한 패턴 셔츠다.
 
또 실용적인 소재에 자연과 식물, 현미경에서 영감을 얻은 자연주의 프린트를 더한 치노 팬츠, 캔버스 백, 린넨 쇼츠 등의 캐주얼 웨어도 눈여겨 볼만하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브리티시 록 전성기인 60년대부터 현재 영국 예술문화를 이끌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과 공간에 주목했다"면서 "브리티시 모던 레트로룩’이 새로운 문화를 이끌고 있는 청춘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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