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 베리어블 후디 4종(사진제공=파타고니아코리아)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파타고니아코리아는 가벼운 바람과 비를 막아주는 다용도 윈드 브레이커 재킷 ‘라이트 & 베리어블 후디(Light & Variable Hoody)’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무게가 130g으로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윈드 브레이커 재킷이다.
탁월한 방풍 기능으로 바람을 잘 막아주고, 원단 겉면은 내구성 발수(DWR) 처리로 물이 쉽게 스며들지 않아 여행이나 일상생활에서 유용하다.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 나들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시에도 적합하며, 겨드랑이 부분에 통풍구가 있어 땀이 잘 마르도록 했다.
또 오른쪽 주머니 속에 재킷을 말아 넣을 수도 있어 휴대가 간편하고, 손목 부분에 고무 밴드가 있어 찬바람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준다.
환경을 생각해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함으로써 폴리에스터의 원료인 석유 사용을 줄였고, 글로벌 친환경 인증 시스템인 블루사인(Bluesign® Standard)을 통해 제품 생산에서 불필요한 낭비를 최소화한 점도 인증 받았다.
설주택 파타고니아코리아 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용도로 입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라며 "최상의 품질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한 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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