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순영기자] 동성화확이 최근 급등세에서 23일 돌연 급락세로 돌변했다.
이날 오전9시42분 현재 동성화학은 14.89%(3700원) 하락한 2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2만주로 전일 만여주에서 22배이상 폭증했고, 하한가 매도 잔량은 이 시각 현재 3만여주가 쌓여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강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고기능성 신발소재 전문제조기업 동성화학은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동안 9천원선에서 거래돼며 하루 거래량도 1만주가 되지 않을 정도로 시장의 관심에서 소외됐었다.
그러나 이달들어 상승무드를 타기 시작해 지난 20부터 사흘연속 상한가에 진입하는 등 2만4000원까지 올라섰다.
동성화확은 전일 조회공시를 통해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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