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투표가 진행중이다.
새누리당 154명, 새정치연합 124명의 의원들이 인준안 표결에 참석했다.
양당은 당론을 강요하지 않고 자유투표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으며 투표는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다.
인준안이 통과되면 오는 17일 개곽 및 청와대 비서실장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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